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나는가수다3' 스윗소로우, '기립박수+눈물' 터진 100% 아카펠라 무대

MBC 나는가수다3 방송 캡처



'나는가수다3' 스윗소로우가 탈락위기에서 ‘100% 아카펠라’ 무대로 기립박수를 받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나는 가수다-시즌3’7회에서는 3라운드 2차 경연이 진행됐다.

지난주 경연에서 7위를 차지, 자연스럽게 탈락의 위기를 또 다시 마주하게 된 스윗소로우. MC 박정현은 스윗소로우를 소개하면서 “오늘은 특별히 악기 없이 단지 네 사람의 목소리 만으로 이 무대를 이끌어 나간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영우는 사전 인터뷰에서 “밴드사운드가 가득한 무대는 아니어도 작은 속삭임부터 큰 울림까지 목소리로 표현하는 것이 아카펠라다”라며 자신들의 색깔로 정면승부를 할 것임을 드러냈다.

송창식의 ‘사랑이야’는 자신들을 악기로 만든 스윗소로우에 의해 새롭게 재해석 됐다. 그러는 사이 김영우가 돌연 의자를 돌려 무대를 등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노래를 끝마친 김영우의 눈물이 터져버린 것.

김영우는 무대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뭉클하더라고요. 마지막에 ‘사랑이야’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음악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10년 동안 했지만 항상 우리끼리 의지하면서 할 수밖에 없었던 순간들이 계속 있었는데 음악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었어요”라면서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