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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하녀들' 엄태구, 어둠 속 신스틸러 등극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 엄태구./방송캡처



배우 엄태구가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 대표 카리스마로 등극했다.

엄태구는 '하녀들'에서 고려복권세력인 만월당의 핵심 살수 치복으로 열연 중이다.

대부분의 장면에서 검은 옷차림으로 은밀하게 등장한다. 선 굵은 외모와 강렬한 눈빛, 거친 목소리로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하며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특히 만월당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활약한다. 당주 김치권(김갑수)을 필두로 만월당 수뇌부의 명령 뿐만 아니라 김은기(김동욱)의 작전에도 합류해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

엄태구는 지난해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도꾸 역을 맡아 걸쭉한 사투리와 진한 연기로 이미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영화 '잉투기' '인간중독'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통해 마니아를 양산했다.

회가 거듭될수록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하녀들' 16회는 14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