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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파랑새의 집' 경수진·채수빈, 국민 딸 등극 임박

KBS2 주말극 '파랑새의집' 경수진(좌)·채수빈./숨은그림미디어 제공



KBS2 주말극 '파랑새의 집' 경수진·채수빈이 국민딸로 등극할 예정이다.

경수진과 채수빈은 '파랑새의 집'에서 각각 강영주와 한은수 역을 맡았다. 가족 주말 드라마에 젊은 감각을 불어 넣으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강영주는 과감히 교직을 버리고 꿈을 찾아 나섰다. 특유의 넉살과 긍정적 생각으로 작가 수업을 받는다. 경수진은 "지금까지 맡았던 역할 중 나와 싱크로율이 가장 높다"고 밝힌 바 있다. 향후 친구 오빠였던 강지완(이준혁)을 짝사랑하면서 경수진의 귀여운 매력이 더욱 돋보일 예정이다.

채수빈이 분한 한은수는 가족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하는 막내 딸이다. '채수빈의 재발견'이라는 시청자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CF 스타가 아닌 연기로 인정받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파랑새의 집'에서 허세 엄친아 장현도(이상엽)와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드라마 인기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경수진·채수빈의 활약이 돋보이는 '파랑새의 집' 7회는 14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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