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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교복차림 동안 입증

SBS 새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SBS 제공



SBS 새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교복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세경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냄새를 눈으로 보는 초감각 소녀 초림 역을 맡았다.

이달 초 드라마 첫 촬영에서 그는 여고생으로 변신해 아이스크림 매장에 등장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교복 차림으로 촬영장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며 "시청자도 변치 않는 동안 외모에 많은 관심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한 남자 무각과 사고를 당한 후 이전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초림의 이야기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 작으로 내달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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