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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여왕의 꽃' 윤박, 이성경에 호감 지수 급상승 "사귀자고 할 것"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방송 캡처



'여왕의 꽃' 윤박이 이성경을 향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2회에서는 엄마 때문에 억지 맞선을 보게 된 박재준(윤박)과 부잣집 딸 서유라(고우리)가 고용한 맞선 아르바이트생 강이솔(이성경)의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강이솔 역시 박재준에 호감을 느꼈지만, 그럴 수록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결국 이솔은 유라를 찾아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그럼 3일치 아르바이트 비용을 토해내라"고 말했지만, 이미 돈을 다 써버린 이솔은 은 하는수 없이 다시 맞선에 나갔다.

재준은 이솔을 유라로 착각하고 이솔에게 정식으로 고백할 마음을 가졌다. 이솔과 두 번째 데이트를 하게 된 재준은 이솔의 털털하고 진솔된 이솔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반했다.

재준은 그런 이솔에게 "우린 비슷한 점이 많다. 부모님 때문에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이렇게 많이 웃은 것은 정말 오랜만"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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