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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유정 "김희선, 언니라고 불러야 할 것 같아"

MBC 새 수목극 '앵그리맘' 김유정./MBC 제공



배우 김유정이 김희선과의 환상적인 모녀 케미를 자신했다.

김유정은 MBC 새 수목극 '앵그리맘'에서 조강자(김희선)의 고등학생 딸 오아란 역을 맡았다.

그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했던 드라마를 보니 엄마가 없고 아빠만 있었다"며 "작품에서 엄마가 생기니 기분 좋았다. 최고의 모녀 케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극 중 엄마인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언니라고 불러야 할 것 같았다"며 "현실에 없을 것 같은 엄마 느낌이었다"고 김희선의 미모를 감탄했다.

'앵그리맘'은 날라리 출신 엄마가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국어 교사 박노아(지현우)와 비리로 얼룩진 학교 재단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통쾌활극이다. '킬미 힐미' 후속 작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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