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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하루 만에 꼬신다더니..."이상형은 원빈"

'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하루 만에 꼬신다더니..."이상형은 원빈" /MBC



'런닝맨' 김서형, 김종국 하루 만에 꼬신다더니..."이상형은 원빈"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김서형의 이상형이 원빈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예지원 김서형이 출연해 '물의 요정 레이스'를 펼쳤다.

김서형은 하하, 김종국과 한 팀이 돼 대구로 이동했다. 김서형은 연하인 김종국에게 관심을 표하며 "노래 잘 하는 남자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함께 사진 찍자", "누나라고 부르지 말라"며 자신을 어필했다.

유재석이 "하루 만에 유혹 하는 게 가능하겠냐"고 묻자 김서형은 "별거 아니다"고 자신감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하는 그런 김서형에게 "김종국은 자존심만 버리고 대시하면 바로 넘어온다"고 귀뜸했다. 하하가 "나 몰래 뒤에 손잡고 그래도 좋다"고 말하자 김서형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김서형은 지난해 JTBC '마녀사냥'에서 연상은 만나본 적 없고 연하만 만나봤다고 연애사를 밝힌 바 있어 '연하킬러'란 별명도 가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드미스특집'에서 김서형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원빈을 지목한 바 있다.

그는 "원빈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는데 알고보니 같은 고향 출신이더라. 그래서 더 눈길이 간다. 말투에서 순박함이 느껴지는 게 순수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원빈과 자신의 나이 차이가 4찰차이에 불과 한다며 원빈의 사진을 그윽하게 바라보기도 해 이상형인 원빈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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