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신현희와김루트, 신현희 "우리 팀에서 내가 양기 담당"

신현희와김루트, 신현희 "우리 팀에서 내가 양기 담당" /신현희와김루트 트위터



신현희와김루트, 신현희 "우리 팀에서 내가 양기 담당"

가수 신현희와김루트의 신현희가 양기 담당이라고 밝혔다.

1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V.O.S와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보이는 라디오를 보시는 시청자 분들이 김루트 씨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궁금해하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루트는 단발 머리에 색안경을 쓴 독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신현희는 "보통 남자가 양기, 여자가 음기라고 표현을 하는데 우리 팀은 내가 양기를 담당하고 있다"며 "김루트 오빠는 남자임에도 매우 섬세한 면이 있다. 믿음직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날 신현희와 김루트는 독특한 가사와 유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캡송'을 열창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버스킹으로 만나게 된 대구와 칠곡 출신의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남녀가 만나 결성한 어쿠스틱 듀오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2012년 무작성 서울로 올라와 가수의 꿈을 키웠다.

신현희는 "루트 오빠가 악기 두대를 팔아 달랑 5만원을 들고 온 저를 도와줬다"고 떠올렸다. 김루트는 "도와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머리를 긁적였다.

신현희와 김루트는 최근 미니엘범 '신현희와김루트'를 발매했고 콘서트까지 준비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