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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소야, "내 이름 쳐봤자 '소세지야채볶음'만 나와" 웃픈 심정 고백

소야, "내 이름 쳐봤자 '소세지야채볶음'만 나와" 웃픈 심정 고백 /소야 인스타그램



소야, "내 이름 쳐봤자 '소세지야채볶음'만 나와" 웃픈 심정 고백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소야가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가운데 자신의 이름에 얽힌 웃지못할 사연을 공개했다.

소야는 자신의 SNS 계정 인스타그램에 "이름 때문에 고통 받는 웃픈 여가수 소야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에서 소야는 애처로운 듯한 표정으로 자신의 이름인 '소야'가 적힌 흰 종이를 들어 보였다.

이런 배경에는 각종 포털에서 '소야'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소세지야채볶음'이 더 많이 노출된 사연이 있다.

실제 소야는 지난달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이름 때문에 속상한 사연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소야는 "이름이 가명이 아닌 본명"이라며 "인터넷에 검색하면 소시지 야채볶음이 더 많이 나온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소야의 본명은 김소야다.

한편 소야는 지난 2010년 '소야앤썬'으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엔 디지털 싱글 앨범 '내편남편'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야는 지난 16일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김종국의 조카임을 인증했다.

MC들은 소야에게 "김종국의 조카가 맞냐"고 물었고, 이에 소야는 "김종국의 5촌 조카다. 제가 다행히 외탁을 해서 김종국과 닮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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