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컬투쇼' 조재윤, "중국가면 할머니들 탁구실력 다 현정화급이야"

'컬투쇼' 조재윤, "중국가면 할머니들 탁구실력 다 현정화급이야" /SBS



'컬투쇼' 조재윤, "중국가면 할머니들 탁구실력 다 현정화급이야"

'컬투쇼'에 출연한 조재윤이 중국 여행에서의 소감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김상경 조재윤이 출연했다. 김상경과 조재윤은 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조재윤은 "중국 사람들은 탁구를 좋아하는데 다들 실력자다. 중국 할머니들은 다 현정화급이다. 중국에 가면 동네에서 현정화급 할머니들이 탁구 치고 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탁구 치는 시범까지 보였다.

이에 김상경은 "그럼 할아버지는 다 황비홍이냐"며 면박을 줘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김상경과 조재윤의 목격담 사연을 듣는 코너에서 한 청취자가 "4년 전 클럽에서 춤 추는 걸 봤다"고 전해 신혼인 조재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