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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외연예

테일러 스위프트, 톱모델 울고갈 시스루 드레스 자태

모델 칼리 크로스(좌)와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우) / 테일러 스위프트 트위터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우아한 여신 자태를 뽐냈다.

20일 오후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톱 모델 칼리 크로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깃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독특한 드레스를 입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칼리 크로스의 모습이 담겼다. '여신 자태'를 뽐낸 두 사람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는 안이 톱과 스커트가 분리된 채 안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올해 정규 다섯 번째 앨범 ‘1989’를 발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