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소녀괴담',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각본상 수상



영화 '소녀괴담'이 지난 7일 폐막한 제35회 포르투갈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판타지 영화상 경쟁부문 각본상을 수상했다.

판타스포르토 영화제는 포르투갈 제2의 도시 오포르토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영화 축제자.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벨기에 브뤼셀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지 영화제로 손꼽힌다.

'소녀괴담'은 올해 영화제에서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인터내셔널 판타지 필름 어워드 2개 부문에 공식 초청돼 경쟁 부문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영화제 측은 "새로운 호러를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시나리오를 집필한 이종호 작가는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인 여러 장르가 섞인 색다른 조합을 해외에서 인정 받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 요즘 한국 공포영화가 부진을 겪고 있는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활력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강하늘, 김소은 주연으로 지난해 여름 개봉했다. 제13회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제18회 캐나다 토론토 릴 아시안영화제,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돼 수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