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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알고보면 악플 무서워하는 '청순래퍼'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알고보면 악플 무서워하는 '청순래퍼'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알고보면 악플 무서워하는 '청순래퍼' /육지담 인스타그램, Mnet



'언프리티랩스타'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래퍼 육지담이 자신과 관련된 악성댓글과 편견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래퍼들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공개됐다.

육지담은 "사람들이 소문으로만 나를 판단하는 게 상처였고 너무 힘들어서 피해다녔다"며 "이러한 내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게 더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육지담의 아버지도 "가슴이 미어졌다"며 "부모 입장에서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육지담은 이러한 이야기를 'On&On;(온앤온)'에 담았다. 육지담은 "진실을 말해도 거짓에 묻히는 현실" "아빠는 하루도 편히 주무시지 못하셨지" 등의 솔직한 가사를 담아 자신을 향한 루머에 대항했다.

알고보면 육지담은 아직 20살도 안된 소녀다.

육지담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빨리커서 나 괴롭히는 사람들 다 물어줘. 짜증"라는 코멘트와 함께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지담은 카리스마 넘치는 래퍼가 상상되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로 97년생 소녀의 모습을 인증했다.

비록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욕설도 서슴지 않는 래퍼이지만 육지담에게는 두려움 많은 소녀도 감춰져 있음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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