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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인제·김영식,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미션 완료?

MBC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최민수./MBC 제공



배우 최민수가 이인제 의원·김영식 천호식품 회장과 만났다. MBC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은 '갑'의 파워를 가진 리더들이 지위와 직책을 내려놓고 진정한 소통을 위해 현장으로 가는 이야기다.

올 초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통해 정의로운 검사 문희만 역으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 배우 최민수가 진행을 맡았다.

MBC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이인제./MBC 제공



30일 1편에서 이인제 의원은 대형마트에 위장 취업할 예정이다. 48시간 동안 국내 최대 유통마트의 시니어 사원 이충재로 변신한다. 그가 도전한 일은 캐셔다. "무슨 일이든 해낼 자신 있다"고 출사표를 던졌지만 수많은 결제수단을 외워야 했고 수많은 고객 상대에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어야했다.

MBC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 김영식./MBC 제공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생산공장 일일사원 박동천이 된다. 그는 하루 평균 약 2000건의 택배물량을 처리하는 물류팀이 됐다. 당일 오후 4시까지 주문된 제품을 신속하게 배송해야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가장 고되고 바쁜 부서다. 일을 시작한지 단 몇 분 만에 처리할 물류는 쌓였고 참다 못한 20대 말단 사원은 '박동천'에게 짜증을 낸다.

이인제 의원과 김영식 회장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까?

'갑을소통프로젝트 48시간'은 30일과 4월 6일 오후 11시15분 2부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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