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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에서 구운 'D.O.C 피자' 세계대회 1등의 맛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에서 구운 'D.O.C 피자' 세계대회 1등의 맛 /tvN



'수요미식회 피자' 1억짜리 화덕에서 구운 'D.O.C 피자' 세계대회 1등의 맛

'수요미식회'에서 소개한 'D.O.C'피자가 세계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한 곳은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이었다.

MC 전현무는 "이 곳을 소개하는 이유는 한국에서 정통 이탈리아 피자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소개했다.

김희철도 "대한민국 최초로 이탈리아 나폴리 피자협회에서 인증한 곳이다"고 밝혔다.

이어 셰프 장두원이 '더 키친'의 셰프인 살바토레 쿠오모를 소개했다. 그는 "살바토레 쿠오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셰프다. 일본과 이탈리아 혼혈로 아버지를 따라 11살 때부터 피자를 만들었다. 16살 때 일본에 넘어가 최초로 '나폴리 피자'를 소개한 셰프로 유명하다. 한국 외에도 일본과 중국, 대만에 지점이 있을 정도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이 집에서 가장 유명한 피자는 D.O.C피자다"고 소개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원래 D.O.C는 지리적 표시제다. 즉 원산지 명칭이며 그곳에서 인증 받아야만 붙을 수 있는 명칭이다"고 밝혀 '더 키친'의 피자가 정통 이탈리아 피자임을 알렸다.

강용석은 "이 피자가 2006년 피자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그래서 우승 기념으로 D.O.C피자란 명칭을 붙인 것이다. 사실 정통 피자는 아니다. 토마토 소스 없이 방울 토마토를 얹었다"고 D.O.C피자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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