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엄마사람' 현영·이지현, 조연 아닌 주연 각오

tvN '엄마사람' 현영(위)·이지현./CJ E&M 제공



방송인 현영·이지현이 tvN '엄마사람'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영은 22일 '엄마사람'에서 "주연으로 살아가겠다"며 "아이를 키우면서 내 인생은 아이에게 맞추는 조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엄마사람'을 통해 엄마도 아이와 함께 주연으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지현도 "그동안 엄마들의 자식을 향한 애정과 고된 육아가 엄마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실제 엄마가 돼보니 엄마는 가려진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 '엄마사람'에 출연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현영·이지현의 속 깊은 이야기는 22일 오후 9시40분 '엄마사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