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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허지웅 '썰전' 하차…"본업 작가, 미뤘던 일 챙길 것"

JTBC '썰전' 하차 허지웅./JTBC 제공



허지웅이 JTBC '썰전'에서 하차한다.

'썰전' 측은 30일 "허지웅이 '썰전'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지난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방송에서 하차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허지웅의 빈자리를 채울 후임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허지웅은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계속 하차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제작진과 상의 후 결정했다"며 "본업이 작가이기 때문에 남은 프로그램에 충실하는 동시에 미뤄놨던 일을 더 잘 챙길 것"이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허지웅의 '썰전' 마지막 방송은 5월7일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