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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지상파 한 주 몰아보기] '스페이스공감' 김준수·'한밤' 장동민



◆ SBS '한밤의 TV 연예' 장동민 편파 보도 논란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가 장동민 몰아가기 방송 의혹으로 비난받고 있다.

'한밤의 TV연예'는 지난달 29일 장동민의 막말 파문을 다뤘다. 문제는 장동민의 입장을 듣지 않은 편파 보도라는 점이다.

'한반의 TV연예' 측은 음성 대역까지 써가며 '장동민이 변호사 사무실에 30초가량 밖에 대기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피해자 측 발언을 방송했다. 이에 대해 장동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를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지만 업무방해죄라는 이유로 쫓겨나 사무실 밖에서 기다렸다'고 반박했다.

장동민의 입장이 나오자 그를 비난하던 여론이 변했다. 막말은 끊임 없는 반성을 해야 할 부분이지만 '한밤의 TV연예'가 장동민을 마녀사냥하려 했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방송했다"며 반박한 후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EBS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방송캡처



◆ EBS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6년 만에 방송 출연

그룹 JYJ 김준수가 지난달 30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했다. 그룹 동방신기에서 나온 후 6년 만의 음악 방송 출연이다.

김준수는 이날 '테이크 마이 핸드'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다. 60분 동안 '사랑은 눈꽃처럼'을 시작으로 '리치' '11시 그 적당함' '꽃' 등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과 '황금별'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 등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넘버까지 총 여덟 곡을 불렀다.

가수도 관객도 눈물을 흘렸다. 특히 김준수는 "6년간 방송 활동을 못했다. 대한민국 가수로서 대한민국 방송에 전혀 나갈 수 없다는 점은 여러 가지 많이 힘든 게 사실"이라며 "예전에는 너무 많이 나가야 해서 거기에 우선 순위를 둬서 안 나가거나 취소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여러 접촉이 들어올 수도 없는 상황이고 해도 묵묵부답이다. 그런 상황에서 열두 곡씩 앨범을 낸다는 건 저나 회사 모두 용기, 도전이 따른다. 여기 계신 분들, 보고 계신 분들 등 팬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앨범을 낼 수 있었고 공연을 돌고 버티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방송 무대에 선다는 게 너무 힘들어요.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는데. 오늘이 너무나 잊을 수 없는 시간일 것 같고 여러분들과 제가 같이 지금까지 많은 변화를 겪고 오늘날 이 무대에 서기까지 같이 여러분과 함께 한발 한발 걸어왔던 길을 부르겠다"고 말한 뒤 윤종신의 '오르막길'을 앙코르 곡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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