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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1박2일', '무소유 여행’ 떠난 멤버들, '물욕' 으로 대동단결…무슨 일?

KBS2 1박2일 / 1박2일 페이스북 캡처



무소유 여행을 떠난 ‘1박 2일’ 멤버들의 ‘미니 승합차 테트리스’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태현이 짐과 혼연일체가 되고, 김주혁 역시 자기 몸 만한 짐가방을 들고 낑낑거리는 등 멤버들이 기네스에 도전을 하듯 미니 승합차에 온 몸을 구겨 넣고 비명을 지르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오늘(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충청남도 호도로 떠난 ‘무소유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미니 승합차에 몸을 싣고 있는 멤버들의 스틸이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1night2days3)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멤버들은 자신의 짐과 함께 미니 승합차에 몸을 구겨 넣고 낑낑대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이 숨이 막힐 듯 작은 차 안에서 힘겹게 견디고 있는 모습은 마치 ‘인간 테트리스 게임’을 연상하게 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이 이동수단으로 특별히 준비한 미니 승합차를 보자마자 단체로 못 본 척 승차 거부를 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그러나 곧 이들은 캐리어와 함께 모두 탑승에 성공하면 짐은 따로 운반해준다는 제작진의 말을 듣고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전투 의지를 불태워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우선 멤버들은 가져온 캐리어를 차 트렁크에 차곡차곡 쌓아 넣었고, 정준영은 짐을 넣을 공간이 없자 과감하게 짐을 버리는 열정까지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카메라에 촬영되는 모습은 전혀 개의치 않고 오직 물건을 사수하기 위해 천장 가득 몸을 구겨 넣는 의욕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스틸 속에 멤버들의 모습은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몸을 구겨 넣어 마치 기네스에 도전하는 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해 과연 그들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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