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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이브의 사랑' 윤종화, 첫 방송 본방 사수 당부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윤종화./HB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윤종화 MBC 새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명석한 두뇌를 지닌 변호사 차건우 역을 맡았다.

차건우는 두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매력적인 남자이기도 하다. '이브의 사랑' 초반부터 인물간 갈등을 유발하는 역할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화는 대본을 들고 첫 방송 본방 사수를 당부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걸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8일 오전 7시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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