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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블랙 패션 '존재감↑'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SBS 제공



배우 남궁민이 블랙 패션으로 SBS 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남궁민은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부드러운 미소 뒤에 악마 본능을 감추고 있는 스타 셰프 권재희 역을 맡았다.

바코드 연쇄살인범이 권재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속 냉혈한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었던 이유 가운데 하나가 그의 검은 패션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살인을 할 때 착용하는 검은 모자와 검은 후드티, 검은 바지만으로도 극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박유천과 신세경이 로맨스 축을 담당한다면 남궁민은 블랙 패션으로 스릴러를 맡고 있다"며 "2015년 드라마 중 가장 존재감있는 악역이라 할만하다. 남은 방송동안 그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 15회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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