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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윤소희·백성현 등장 '기대감↑'

5부작 웹드라마 버전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캡처.



JTBC 금토극 '사랑하는 은동아' 웹드라마 버전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2회가 20일 정오 공개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 2회에서는 17세 현수(주니어)와 13세 은동(이자인)의 이별 장면이 그려졌다.

2회 말미는 20대 은동과 현수를 연기하는 윤소희·백성현이 등장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주진모·김사랑의 연기도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묵직한 목소리로 흘러 나오는 주진모의 내레이션은 연기에 힘을 실어주고, 눈물로 은동이 찾기에 나선 김사랑은 진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사랑하는 은동아-더 비기닝'은 총 16부작인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중 4회까지 주요 내용을 압축해 공개하는 5부작 웹드라마 버전이다. 오는 22일, 24일, 26일 정오에 차례로 방송된다.

'사랑하는 은동아' 본편은 오는 29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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