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조수향 "'후아유 학교2015' 강소영, 내가 봐도 나쁘다"

KBS2 월화극 '후아유-학교2015' 조수향./KBS 제공



배우 조수향이 더 악랄해진다.

조수향은 KBS2 월화극 '후아유-학교2015'에서 통영고 이은비(김소현)의 따돌림을 주도한 강소영 역을 맡았다. 강남고등학교로 전학와서도 이은비의 실체를 파헤쳐 그를 내쫓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21일 안성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조수향은 "강소영이 조금 착해질 줄 알았는데 엊그제 소리 지르고 '죽인다'고 말하는 장면을 찍었다"며 "내가 봐도 나쁜 아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다"고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악역을 맡아 쏟아지는 악성 댓글에 대해선 "나는 댓글을 신경쓰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다. 처음에는 욕을 듣는 게 상처였다. 그런데 이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김소현이 위로를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후아유-학교2015'는 시청률 3.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로 시작해 8회 현재 6.7%로 매회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