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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3' 윤현숙, "7년 전 미국으로 혼자 이민~패션사업 중"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현숙



그룹 잼(ZAM) 과 코코(COCO) 출신 윤현숙이 근황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2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에 김수미 변정수 배종옥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현숙은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7년 전 미국으로 혼자 이민을 떠났다. 당시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등 안 좋은 일이 연달아 생겨서 '여기서 내가 뭘 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떠나게 됐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국으로 떠난 윤현숙은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이에 김수미는 "얘 부자다"라며 윤현숙의 사업이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윤현숙은 "최근 무대에서 잼(ZAM)이 다시 모였다. 팬들이 원하면 재결합할 수도 있다"라며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 잼의 히트곡 '난 멈추지 않는다' 안무를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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