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해피투게더3' 샘킴 "원래 초밥 만드는 게 꿈이었다" 반전 고백

'해피투게더3' 샘킴 /KBS2



'해피투게더3' 샘킴 "원래 초밥 만드는 게 꿈이었다" 반전 고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탈리안 셰프 샘킴이 일식을 공부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7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인 '셰프 특집 2부'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PD, 정엽이 출연한다. 여기에 '시식요원'으로 연기자 승희가 합세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레전드 '야간매점'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샘킴은 파란만장한 요리 인생을 털어놓는다. 그는 "원래는 초밥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일식을 했다"며 "단돈 300만원을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어머님께서 요리사이신데 내가 요리하는 것을 반대하셨다. 그래서 회계 공부하러 간다고 하고 요리 공부를 했다"며 과거를 고백했다.

유학지로 이태리가 아닌 미국을 택한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 WWF라는 레슬링을 보고 미국에 가고 싶었다"고 엉뚱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요리 학교 다닐 때 전체수석을 했다. 수석을 하면 메달을 주는데 저만 3개였다"고 말했다.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