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백수장, 매니지먼트 이상과 전속계약…조수향·박지수와 한솥밥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백수장이 조수향, 박지수, 민무제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이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백수장은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하고 단역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해 단편영화 '꽃은 시드는 게 아니라…' '자기소개서' '백 번째 오디션' 등에 출연했다.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단편영화 '하얀 자전거'에서는 제작 및 각본과 연출을 맡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고경표의 밑에 있는 넘버 투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백수장은 소속사를 통해 "뜻이 맞는 소속사와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제 이름 석 자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백수장은 광화문 시네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이요섭 감독이 연출하는 코믹 스릴러 '범죄의 여왕'을 촬영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