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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몸문화연구소, ‘몸과 섹슈얼리티, 다문화 사회’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가 '몸과 섹슈얼리티, 다문화 사회'를 주제로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한다./건국대 제공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소장 김종갑)와 BK21플러스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 사업팀은 8월 6일까지 '몸과 섹슈얼리티, 다문화 사회'를 주제로 '제3회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앞서 몸문화연구소는 지난 2007년 몸이라는 일상적인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자살·폭력·남녀의 성과 같은 사안들을 담론화 하고 출판과 대중강연을 하고 있다.

오는 7월 23일~8월 6일에 열리는 강의는 ▲건국대 임지연 교수(국문학)의 '성과 한국문학: 불륜의 미학' ▲건국대 최은주 교수(영미문학비평)의 '노년의 성: 성의 사회학' ▲가톨릭대 윤지영 교수(페미니즘철학)의 '남성적-여성적 섹슈얼리티: 향유의 페미니즘'을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제3회 인문학 아카데미는 지난 2일부터 6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6시~8시 건국대 경영관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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