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영화

이광수, '돌연변이' 열혈 촬영기 공개…8㎏ 생선탈 쓰고 촬영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영화 '돌연변이'에 출연한 배우 이광수의 열혈 촬영기가 공개됐다.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광수가 주연한 영화 '돌연변이'의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광수는 극중 생선인간 박구로 변신했다. 약 8㎏의 생선 탈을 쓰고 모습을 드러낸 이광수는 대기시간에 주변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으며 힘겹게 탈을 지탱하고 있다. 특수 분장된 손이 추위에 얼어붙자 보온패드로 이를 녹이는 장면도 포착됐다.

'돌연변이'의 첫 촬영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일산에서 진행됐다. 이광수는 최대 6시간까지 걸리는 특수 분장을 위해 이날도 이른 새벽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했다.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도 그는 몸에 맞게 특수제작된 의상만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장시간 계속된 촬영에도 대역 없이 모든 장면을 소화했다.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