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동네의 영웅' 박시후-조성하-이수혁 크랭크인…첫 촬영부터 강렬

'동네의 영웅' /사진=OCN



'동네의 영웅' 박시후-조성하-이수혁 크랭크인…첫 촬영부터 강렬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동네의 영웅'이 크랭크인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12일 OCN측은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16부작 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이 지난 6일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네의 영웅'은 박시후와 조성하, 이수혁,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하는 생활밀착형 첩보드라마다.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운다.

박시후는 샤워씬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조성하와 이수혁은 함께 편의점 씬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10월 중순, 비밀요원들의 임무 수행 장면 촬영을 위해 마카오로 떠나는 '동네의 영웅'은 동네를 지키는 정의감 넘치는 세 남자의 브로맨스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또한 실감나는 액션과 영화 못지않은 높은 퀄리티의 영상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