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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박원순 시장 '4.13 총선' 서울시 투·개표 상황실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이 4.13 총선을 하루 앞둔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 13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 설치된 '투·개표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에 나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 투·개표 진행상황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투·개표 상황실'은 총선 당일 투·개표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운영한 부스다. 행정국장을 상황실장으로, 3개 반(총괄반, 투개표 확인반, 사건사고처리반)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박 시장은 전날 종로구 가회동투표소를 찾아 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앞서 사전투표(8일~9일 06시~18시) 첫날인 8일에는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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