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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DDP에서 열리는 수공예 축제, '서울국제핸드메이드 페어'

지난해 열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5'의 모습. /서울시



이달 23일~26일 서울디자인재단과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6'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낟.

이번 행사는 핸드메이드(수공예) 문화와 산업을 키우고 사회적 경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으로 핸드메이드 1인 창작자, 사회적 경제기업, 유관기관 및 단체 등 350여 팀이 400개 부스로 참여한다.

올해 주제는 '핸드메이드 뉴 그라운드'(HANDMADE_NEW GROUND)다. 디자인?창조 지식의 발신지 DDP에서의 첫 번째 행사 개최를 기념하고 더 나아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를 국제적인 핸드메이드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페어는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생활, 핸드메이드에 필요한 도구,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그린,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놀이,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세계,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마당 등 6개의 테마로 나뉘어 4만여 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티켓은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달 18일까지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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