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사회>사회일반

LH 직원들의 각종 비리행위 근절 안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진주 본사



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수억 원의 뇌물을 받고, 수의계약을 통해 자사 아파트를 여러 채 보유하는 등 각종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이번 국감을 통해 드러났다.

이들 직원들이 각종 뇌물이나 횡령 향응 등의 혐의로 징계 처분을 받은 것이 해마다 늘고 있다.

국토교통위 박홍근 의원 국감에서 공개된 자료를 보면 LH 직원 내부 징계 건수는 지난 2016년 11건에서 재작년 21건, 지난해 33건으로 불법 비리가 심각하다. 올해는 8월까지 24건을 기록해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징계를 받은 사례를 보면 공사 계약과 납품업체에게서 뇌물을 받은 경우가 많았고, 직무 관련자에게 투자 조언을 하고 1억 원이 넘는 돈을 받아 챙긴 이도 있었다.

한 직원은 수의계약 등을 통해 자신과 가족 명의로 자사 아파트를 15채를 보유하기도 했다. 이 직원은 징계를 받자 스스로 회사를 그만뒀다.

이처럼 기강해이 등 땅에 떨어진 LH 청렴도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HOT NEWS
"서울, 코로나19 우한 악몽 재현될 수도" 감염증 전문가의 경고
"서울, 코로나19 우한 악몽 재현될 수도" 감염증 전문가의 경고
수출입은행 본점 폐쇄…본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수출입은행 본점 폐쇄…본점 직원 코로나19 확진
서울 지하철, 코로나19 확진자 탔던 곳 즉시 소독
서울 지하철, 코로나19 확진자 탔던 곳 즉시 소독
정부, 임대료 낮추는 '착한 임대인'에게 인센티브 준다
정부, 임대료 낮추는 '착한 임대인'에게 인센티브 준다
주요뉴스
코로나19 치료제 나오나..길리어드 '렘데시비르' 임상3상 착수
코로나19 치료제 나오나..길리어드 '렘데시비르' 임상3상 착수
제품출시 연기에 비상근무…코로나19가 막은 산업계 이슈들
제품출시 연기에 비상근무…코로나19가 막은 산업계 이슈들
도심 집회 강행한 단체로 인해 코로나19 확산 시 서울시 대응은?
도심 집회 강행한 단체로 인해 코로나19 확산 시 서울시 대응은?
황교안 대구行…'문재인 심판론' 강조
황교안 대구行…'문재인 심판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