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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예탁원 "미수령 주식·배당금 찾아가세요"

한국예탁결제원은 14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2019 실기주과실 및 미수령주식 주인 찾아주기 캠페인'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미수령 주식과 실기주과실은 예탁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탁원은 미수령주식 안내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협조를 받아 해당 주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주식수령 안내문'을 보내고 실기주과실은 관련 증권회사에 내역을 통지해 증권회사가 해당 고객에게 개별 안내하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권리가 확인된 경우 미수령 주식은 예탁원 영업점을 방문해 환급 신청을 하면 되고, 실기주과실은 주권을 인출한 증권회사를 방문해 환급 신청하면 된다.

올해 9월 기준, 예탁원에서 보관하고 있는 실기주과실은 주식 180만주(시가 약 20억원), 배당금 374억원이며 미수령주식은 약 2억8000만주(시가 약 2274억원, 주주 약 1만2000여명)다.

예탁원은 지난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상장주식과 예탁원에 전자등록된 주식은 더는 실기주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