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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 소비자 안심 서비스 '엔카보증' 인기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엔카보증' 서비스의 가입 건수가 올해 매 분기 20% 이상 증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엔카보증 차량의 누적 등록대수는 현재 1만2700대를 넘어섰다.

엔카보증은 소비자가 중고차 구매를 주저하게 되는 주된 이유인 '구매 후 차량 고장'에 대한 불안을 해소해줌으로써 차량 판매 확률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한 상품이다.

딜러나 보험사를 통하지 않고 구매 후에도 SK엔카가 100% 책임지는 보증수리 서비스로 전문평가사가 검증한 실매물을 엔진, 미션 등 주요 부품부터 내비게이션, 오디오, 에어컨, 와이퍼 모터 등 500만원 한도에서 160여가지 부품에 대해 최대 6개월 1만km까지 보증수리를 제공한다.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조사한 SK엔카 데이터에 따르면 엔카진단 서비스만 받은 차량에 비해 진단+보증 서비스가 모두 적용된 차량은 일평균 방문자가 4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자와 전화를 통한 구매 문의도 20%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판매 기일 역시 평균 6.7일 단축되는 효과를 보였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엔카보증 차량은 엔카에서 직접 확인하여 차종, 연식, 주행거리, 사용연료, 성능상태 등의 기준에 따라 차량을 선별하고 판매자 또한 선별하여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어 소비자 신뢰가 높다"며 "현재는 국산차만 운영 중이지만 내년 상반기 내 수입차 보증 서비스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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