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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글로벌 채권시장 투자전략' 채권포럼 개최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1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글로벌 채권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살펴보고, 국내 국제채시장(아리랑본드, 김치본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채권포럼에서는 MFS 글로벌 채권 투자책임자(CIO) 빌 아담스(Bill Adams)가 '글로벌 채권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김경민 이사가 '국내 국제채시장 활성화 필요성 및 기대효과'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DB금융투자 문홍철 파트장은 '대만 포모사 시장 현황과 시사점'을 발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의 사회로 정재룡 금융감독원 부국장, 김진하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임준환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경헌 KB증권 상무가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채권포럼의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또는 채권정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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