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제네시스, 신임 사업부장에 해외사업 전문가 이용우 부사장 임명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 부사장.



현대자동차가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글로벌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해외사업 전략 및 영업 전문가를 선임했다.

현대차는 29일 미주권역지원담당 이용우 부사장을 신임 제네시스사업부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용우 제네시스사업부장은 풍부한 해외사업 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기반으로 제네시스사업부가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 확장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우 부사장은 현대차 아중동사업부장, 해외판매사업부장, 브라질법인장, 북미권역본부장을 거쳐 미주권역지원담당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현대자동차 해외영업을 담당해 왔다. 해외사업 전략과 영업에 능통한 현장 전문가인 동시에 제네시스의 주요 시장인 미국시장 경험이 풍부한 만큼, 제네시스사업부의 지속 성장에 힘을 보탤 적임자라는 평가다.

제네시스는 그 동안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핵심 시장인 한국과 미국 외 타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역량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사는 기존 제네시스사업부장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자진 퇴임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도전을 구상하겠다는 의사를 최근 전달했고, 제네시스는 그의 판단을 존중해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제네시스를 새롭고 매력적인 고급차 브랜드 반열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짧은 기간에 제네시스를 새로운 고급차 브랜드로 자리매김시켰다는 점이다.

■제네시스사업부장 이용우 부사장 주요 프로필

▲1959년생 (만 60세)

▲ 고려대 영어영문학 학사

▲ 주요경력

-현대자동차 미주권역지원담당 (부사장)

-현대자동차 북미권역본부장 (부사장)

-현대자동차 HMB 법인장 (부사장 / 전무)

-현대자동차 해외판매사업부장 (전무)

-현대자동차 아중동사업부장 (전무 / 상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