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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메리츠종금證, 3분기 누적 순익 3916억원…전년比 22.5%↑

-3분기 영업이익 1208억, 순이익 1044억원 기록

-3분기 누적 순이익 3916억원 달성…전년比 22.5%↑

분기별 당기순이익 추이



메리츠종금증권의 실적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올 들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4000억원에 육박해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올 3분기에 순이익 1044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2.7%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4.4% 줄어든 1208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7.6%, 28.4% 줄었다. 2분기에는 사옥매각 등 일회성 수익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 그에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9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증가했다. 해당기간 영업이익은 4536억원, 세전이익은 5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5%, 24.8% 늘었다.

수익성도 높아졌다. 연결기준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6%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6%포인트(P) 올랐다.

자기자본총계추이



자기자본은 3조661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고, 2014년 말 자기자본 1조원 수준에 비해서는 약 4배 가까이 성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8년 1분기 이후 매 분기 1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질적·양적으로 안정된 이익체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3분기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강점인 기업금융(IB) 부문의 양호한 실적이 이어졌으며 홀세일 부문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면서 "리스크의 양과 수익성을 고려한 효율적 자본 활용으로 해외부동산, 인프라, 항공기금융 등 신시장 개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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