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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LACMA와 함께 중국 상하이 유즈미술관 협력 확대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 전경



현대자동차가 중국에서 문화예술 파트너십 활동을 확장한다.

현대차는 6일(현지 시간) 2015년부터 장기 파트너십을 맺어온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과 중국 상하이 유즈 미술관(Yuz Museum Shanghai, 이하 YUZ)에서 문화예술 파트너십 활동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ACMA와 유즈 미술관 파트너십을 알리는 첫 전시인 'In Production: Art and the Studio System'전(展)의 7일 개막을 비롯해 향후 이어질 전시 및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된다.

LACMA와 유즈 미술관 설립자 부디 텍이 2018년 발표한 공동 재단 설립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추진하게 된 파트너십은 LACMA와 유즈 미술관이 공동 설립한 '유즈 재단'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전시·프로그램·컬렉션 관리 전반에 LACMA와 유즈 미술관이 공동 기획한다.

현대차는 개막 전시를 비롯한 전시 후원, 프로그램 운영을 함께 진행한다. 향후 상하이에서도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및 글로벌 고객과 소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2015년부터 유럽, 미주, 아시아에서 미술관 파트너십은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고자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며 "이번 신규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상하이 문화예술계의 빠른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더 많은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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