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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 다음달 4일 '내부회계관리제도 선진화 세미나'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12월 4일 오후 용산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내부회계관리제도 선진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11월 개정 외부감사법 시행으로 올해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전체 상장기업이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상장기업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및 운영 의무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확대 적용하도록 예정돼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전문가들이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시 중점 점검 사항을 진단하고, 곧이어 2022년부터 시행될 연결재무제표 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확대를 위한 준비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로보틱스 프로세스 오토메이션(RPA) 등 디지털시대 기술을 활용한 내부회계관리제도 선진화 방안도 소개한다.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삼일회계법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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