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문화>문화종합

'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가 밝힌 까불이 정체는?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정세가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오정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최근 '동백꽃 필 무렵'에서 노규태 역으로 출연 중인 오정세는 극 중 배역과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조금 있기는 있는 것 같다. 허점이 많이 있다"고 답하며 "실제로는 평범한 남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극 중 연쇄 살인마 까불이의 정체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다. 오정세가 연기한 노규태 역시 까불이 후보로 오르기도 한 바, 오정세는 "그렇게 내가 주목받는 것도 좋은데 여기 나오는 그 외 분들도 주목을 받는 게 기분이 좋았다. 저도 아직 모르겠고 안 알려준다. 대본이 아직 안 나왔다"고 말을 아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