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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숙명여자대학교 3.85대 1

[2020 대입 정시 경쟁률] 숙명여자대학교 3.85대 1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지난 31일 마감한 정시모집에서 가·나군 전형 전체 754명 모집에 2905명이 지원해 3.85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을 모집하며 184명 모집에 697명이 지원하여 3.79 대 1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미술대학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하여 7.43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회화과(한국화)가 7.00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에서는 인문계, 자연계를 모집하며 538명 모집에 2105명이 지원하여 3.91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인문계의 영어영문학부-테슬(TESL)전공이 14.00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자연계에서는 통계학과(국어-수학(나)-영어-탐구)가 14.50 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과학전공의 수학 나형 응시자 경쟁률이 7.25 대 1, 행정학과가 6.22 대 1의 높은 수준으로 마감했다.

예·체능계(가군 -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 실기시험 및 면접시험은 오는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모집단위별로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1월 4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시모집 가·나군의 모든 전형의 최초합격자는 1월 23일 17시 발표되고, 등록은 2월 5일(부터 2월 7일 1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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