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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저소득 시민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실시

안성시, 저소득 시민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실시

 

안성시청사 전경

안성시는 올해부터 저소득 시민(기초생활수급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추지키로 한'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은 경기도내 거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1억 원 이하 주택 매매계약 및 전·월세 임대차 계약 체결 시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전액 도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중개보수 지원사업 신청자는 부동산중개보수 청구서 및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동의서 매매계약서 통장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을 지참하여 안성시청 토지민원과를 방문하면 된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앞으로 더 많은 저소득 시민들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부동산 중개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