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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김학용국회의원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수상

김학용국회의원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 수상

 

김 학용의원이 국회사무처가 선정한 2019년도 정치·행정분야 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상을 수상 했다.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미래통합당, 경기 안성)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의원연구단체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이 국회사무처가 선정한 '2019년도 정치·행정 분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미래혁신포럼은 2016년 창립 이래 4년 연속 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회는 지난 1994년부터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입법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의원연구단체 제도를 도입해 매년 실적이 우수한 연구단체들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선 정 기준으로는 연구 활동의 성과뿐 아니라 운영 및 계획서 등 종합적이고 객관적 평가를 통해 엄정히 심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는 6개 분야(통일·외교·안보, 정치·행정, 재정·경제, 교육·과학기술·환경, 복지·노동·인권, 문화·관광) 총 13개 연구단체가 수상 대상자이다.

 

2016년에 창립하여 소속정당을 초월한 국회의원 93명이 활동하고 있는 미래혁신포럼은 '남북정상회담의 성과와 과제', '5G 너머 새로운 세상', '미세먼지 대책 세미나' 등 지난 4년간 총 50차례의 토론회 및 세미나,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특히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김황식 前국무총리,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감독, 태영호 前주영국 북한공사, 김동수 前공정거래위원장 등 걸출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주요현안에 대한 특강 등을 진행하면서 정책개발과 연구에 힘써왔다.

 

미래혁신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2016년 포럼을 창립한 이래 4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4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된 것은 93명의 회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이뤄낸 성과로 큰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들을 면밀히 살펴 우리 미래세대가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입법 및 정책개발에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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