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방역마스크 판매
코로나19로 인하여 정부의 발표로 일찍 사려고 찾았던 많은 주민들이 물량이 준비되지않아 판매가 안되자 허탕을 치며 분통을 터뜨리고있는가운데, 2월28일 금요일 읍·면 우체국에서 하루 70명 한명에게 최대 5매씩 4,000원에 판매시작되었다.
판매 첫날인 오늘 12시 이른시간부터 주민들의 판매처 우체국앞에 줄을 서기시작하여 당일 판매 70명을 훌쩍 넘어서 2시간을 기다리는 가운데 오후2시부터 판매시작한다는 공고에 번호표가 10분도 안되어 매진되었다.
구매를 하지 못한 주민들의 문의가 빗발치는 가운데 읍·면 우체국에서는 두명의 직원이 업무를 보면서 판매까지 하는 열악한 근무환경이 더해진 가운데, 우체국에서 판매까지 하는게 무리라는 직원의 호소가 나오고 구매하려고 일찍 줄을 서있는 사람들이 모여 감염의 불안감으로 초조해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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