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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상주시 환경 기초 코로나19차단에 전력

쾌적한 환경 사업장

 

 

상주시 환경기초시설, 코로나19 차단에 전력

- 쾌적한 사업장 환경관리와 더불어 지역확산 방지에 총력 -

 

상주시 환경관리과 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환경기초시설(축산환경사업소, 재활용선별장, 상주시소각장)에 대한 철저한 자체 방역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축산환경사업소는 코로나19 대응 자체 안전관리계획서를 작성 비치했고, 근무자 전원 개별 교육과 함께 감염병의 사업장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고자 반입차량 소독시설 분무기를 재정비해 운영 중이다.

 

한편,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수준이 '경계'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3월에 계획됐던 퇴비 반출 일정을 잠정 연기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퇴비화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주시 환경관리과장은 "모든 환경기초시설 자체 방역을 철저히 해 쾌적한 사업장 환경관리는 물론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