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문경시 코로나19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일제 지도·점검

문경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일제 지도·점검

문경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종교시설 일제 지도·점검

 

문경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일제 방역 활동 및 지도 점검을 강화해 빈틈없는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영화관, PC방, 노래연습장, 게임업소 등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손소독제비치와 방역소독제 및 예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철저한 소독과 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관내 192개 종교시설에도 방역을 완료했고, 방역소독제 배부, 예방수칙 안내와 더불어 종교집회 자제를 협조하는 도지사 서한문 전달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계도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불교 법회와 천주교 미사는 잠정 중단하기로 했고, 기독교에서는 오전예배만으로 간소화하거나 취소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앞으로도 계속 종교시설, 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체계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으며 시민들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