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경찰서(서장 박종열)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선별적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중이나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특성을 감안한 음주 사고예방 및 단속 방안으로 기존 일제 검문식 단속 대신 "트랩형"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트랩형 단속은 도로에 순찰차 등을 바리게이트로 활용, "지그재그형"으로 주행라인을 만들어 차량 한 대씩 통과로 흔들림 및 급정거 등 음주운전 의심 차량만 선별 음주측정이 이루어진다.
박종열 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음주사고 예방 및 단속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취약시간대 단속 인력·장비 배치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강화, 음주운전 의지를 억제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