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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지역 사회 감염 차단 및 지역 경제 살리기 동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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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시장 고윤환)는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을 차단하고, 동시에 위축된 경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드라이브스루 행정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 속 행정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부서 내 1/2 근무 및 임신부 등 재택근무 실시, 대면회의 보고를 대체한 영상회의 실시, 문경시립도서관 북 워킹 스루 서비스 등 대인 접촉 최소화로 확산 억제에 앞장선다. 현장 민원, 산불 계도, 코로나19 관련 업무 담당자는 현장 출장을 적극 활용하는 등 부서 내 1/2 근무를 실시하고, 임신부 등 고위험군과 자녀 돌봄이 필요한 직원은 재택근무를 우선 실시한다.

 

또한 부서별 보건관리자를 지정, 모든 직원의 일일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출근 시 출입구에 기 설치된 대인소독기를 통과, 열감지 카메라 측정과 별도로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하여 한 번 더 체온을 측정한다. 대면 회의 및 대면 보고는 자제하고, 전화, 이메일, 메모보고 등을 적극 활용하며,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읍면동장 회의를 실시하는 등 주요 회의 방식도 변경한다. 특히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대출반납 서비스인 '북 워킹 스루' 서비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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