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무안군 공직자 '사회적 거리두기'솔선수범

무안군 공직자 '사회적 거리두기'솔선수범

 

구내식당에 칸막이가 설치된 사진/제공=무안군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군청 구내식당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

 

이는'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구내식당 식탁 중간에 투명한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여 자칫 감염병 전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행정업무의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점심시간 시차제 운영은 점심시간을 3단계로 나누어 식사하여 일시에 많은 인원이 다중장소에 접촉을 피하기 위함이다. 또한 식당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철저한 개인 손소독과 식사 시에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하는 등 위생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상권과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