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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상주공무원 앞장서

농산물 판매현장

상주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보 및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릴레이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상주시 공무원들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착한소비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청 직원들이 구매한 품목은 미나리, 대추 방울토마토, 버섯 등으로, 공급되는 농산물마다 모두 팔려 전체 판매익이 1,8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들 농산물은 장기 보관이 힘들어 제때 판매하지 않을 경우 상품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방울토마토 생산하는 낙동면의 신정섭씨는 "코로나19로 학교급식이 중단되고 소비도 위축돼 판로가 걱정이었는데 상주시청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고민을 덜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김종두 상주시 유통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소비 촉진운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농특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4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